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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서 한중 외교안보대화 열린다…한반도 문제 논의

내일 서울서 한중 외교안보대화 열린다…한반도 문제 논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 방북하는 가운데 같은 날 우리나라와 중국의 고위 외교안보 당국자들이 회동한다. 외교부는 한중 양국의 외교부와 국방부가 오는 18일 서울에서 '한중 외교안보대화'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조태열 장관, 20일 유엔 안보리서 '北사이버 위협' 공개토의 주재

조태열 장관, 20일 유엔 안보리서 '北사이버 위협' 공개토의 주재

조태열 외교부장관이 우리나라의 유엔 안보리(안전보장이사회) 의장국 수임을 계기로 북한의 사이버 공격을 다루는 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한다. 17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오는 19~22일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를 찾아 우리나라의 의장국 대표행사(signature event)인 '사이버안보 공개토의'를 주재한다.

푸틴 18~19일 북한 국빈 방문…북러 동시 발표

푸틴 18~19일 북한 국빈 방문…북러 동시 발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19일 북한을 방문한다.   북한은 17일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월 18일-1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 방문하게 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안상훈

국민의힘 안상훈 "유전탐사 5천억 비판하며 13조원 현금살포 침묵"

국민의힘 안상훈(초선‧비례대표) 의원은 17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동시에 비판했다. 조 대표가 동해 유전 탐사에 쓰일 돈으로 공공임대주택을 짓자고 하자, 민생지원금 25만원 소요 예산으로 해야 한다고 맞받아쳤다.